11년 만의 시진핑 국빈 방미 마무리…대만·AI·한반도 논의, 구체적 합의는 미공개25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 레드룸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트럼프 영부인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그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를 맞아 차담회를 갖고 있다.26.9.25.ⓒ AFP=뉴스1이훈철 특파원 시진핑, 美국빈방문 마치고 귀국길…미중 '전략 안정' 재확인트럼프 "미중, 엄청난 진전"…시진핑 "연내 두 차례 더 만날 기회"노민호 특파원 시진핑, 美국빈방문 마치고 귀국길…미중 '전략 안정' 재확인트럼프 "미중, 엄청난 진전"…시진핑 "연내 두 차례 더 만날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