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의 건강과 안녕에 대해 포괄적으로 언급"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 옆 김해공군기지에서 정상회담을 마친 뒤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10.30/뉴스1 ⓒ AFP=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홍콩 반중 일간지 '빈과일보'의 사주 지미 라이. 2021.02.2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홍콩지미라이빈과일보트럼프대통령김경민 기자 '총선 압승' 자민당, 적극 재정 자신감…野 중도개혁연합 "결과 겸허히"자민당, 중의원 선거서 단독 300석 확보…1986년 이후 처음관련 기사G7외무 "홍콩 언론인 지미 라이 유죄판결 규탄…즉각 석방해야"트럼프 "홍콩 지미 라이 유죄 판결 안타까워…시진핑에 석방 요청"'홍콩 민주화운동가' 지미 라이, 보안법 위반 유죄…"최대 종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