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호주와 양자 회담…30일 본회의에서 기조연설인태지역 향한 美 메시지도 주목…"대중 견제·안보 분담' 또 거론할 듯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2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샹그릴라대화헤그세스ASC안규백김예원 기자 '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관련 기사"이란전 수렁에 美국방 경질 위기"…中, 양국 국방교류 영향 촉각인도·태평양 전략의 균열…아베 유산에 힘겨운 日[최종일의 월드 뷰]국방부, 美 의회 전작권 감독 강화 법안 추진에 "적극 설명 중"미 국방장관 "이란 내 핵심시설 오늘 밤 강하게 타격할 것"韓이 림팩 지휘봉 잡는 이유…美의 '전략적 유연성'의 그림자[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