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비용·군비 등에서 시간 갈수록 러시아가 불리…도와줄 주변국도 빈약러, 유럽 겨냥 '하이브리드 전쟁' 가속하는 이유…러 강경파 목소리 커져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흑해 연안 휴양 도시인 크림반도 예브파토리야에 야간 정전이 발생했다. 현지 당국은 이번 정전이 에너지망의 기술적 문제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예브파토리야는 러시아가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다. 2026.06.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지난해 日자살자 역대 최소…초중고생은 538명으로 '역대 최다'"고독사 현장 출동한 뒤"…고인 행세하며 집 눌러앉은 美경찰관련 기사트럼프 "우크라 스타링크 접속 문제 있다면 내가 바로잡을 것"미·러·우크라 3자 실무협상 11월 전반기 아부다비서 개최(종합)러·우크라, 인도적 위기 올레시키서 휴전 합의…"멜라니아가 중재"루마니아 인근 흑해서 화물선 드론에 피격…"1명 사망·3명 실종"크렘린 "러·美·우크라, 11월 전반기 아부다비서 3자 종전 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