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비용·군비 등에서 시간 갈수록 러시아가 불리…도와줄 주변국도 빈약러, 유럽 겨냥 '하이브리드 전쟁' 가속하는 이유…러 강경파 목소리 커져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흑해 연안 휴양 도시인 크림반도 예브파토리야에 야간 정전이 발생했다. 현지 당국은 이번 정전이 에너지망의 기술적 문제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예브파토리야는 러시아가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다. 2026.06.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일본 최고령자 가가와 시게코 타계…향년 115세SK하이닉스 "日 메모리 공장 설립 사실 아냐"…최태원 "검토 중일 뿐"관련 기사러 외무 "나토, 북극을 러시아와의 새 대결 전선으로 만들려 해"러, '시속 600㎞' 제트 엔진 드론 공세 확대…우크라 요격 고전러 "우크라 에너지시설 대규모 공격 준비"…겨울 앞둔 선전포고러, 美 제안 '푸틴·트럼프·젤렌스키 3자 정상회담' 거부정부, 러시아 동방경제포럼에 주러시아 대사 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