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파 의원 모임 "간접흡연 시 영향 연구·규제 강화해야"영국 런던 고등법원 경내에서 한 시민이 전자담배를 피우고 있다. 2025.10.0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전자담배궐련형간접흡연윤다정 기자 사우디 리야드 첫 공습경보…공항 인근 아람코 연료탱크 화재(종합)튀르키예, '서방 제재' 이란 멜라트은행 영업 인가 취소관련 기사[100세건강] '금연의 날'…폐에 숨겨진 경고 보며, 비흡연자 보호국민 73% "전자담배도 해로워" 알지만 흡연자의 금연 계획 '2%'액상형 전자담배도 금연구역 10만원 과태료…"공간 부족" 흡연자 불만담배 규제 확대된다…개정 '담배사업법' 24일부터 시행"나도 모르는 사이에 흡연"…옷, 가구에서도 유해물질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