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성인 남녀 4000명 대상 조사 결과 23일 서울 중구 서울역 인근 흡연장소에서 전자 담배를 피는 시민. 2026.4.2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전자담배국립암센터질병관리청흡연폐암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비만 방치비용 年 23조…"고도비만 70%은 약물치료 경험 없어"관련 기사11년째 묶인 담뱃값…"만원은 돼야" 호소에 정부 어떤 답 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