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성인 남녀 4000명 대상 조사 결과 23일 서울 중구 서울역 인근 흡연장소에서 전자 담배를 피는 시민. 2026.4.2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전자담배국립암센터질병관리청흡연폐암강승지 기자 내년 건강보험 의료수가 1.65%↑, 1.2조 소요…의협 협상은 결렬"내과 의사 얼마나 부족할까"…추계위, 과목별 수급 추계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