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 조약 체결 65주년…"중국 건설적 역할 기대" 북중 정상, 65주년 행사 개최 합의…50주년엔 고위급 상호 방문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조선노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초청에 의하여 우리 나라를 국가방문하였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시진핑) 동지가 6월 9일 오후 전용기로 평양을 출발하였다"며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 여사와 함께 습근평동지와 팽려원(펑리위안) 여사를 평양국제비행장에서 환송하시였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