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은 오랜 우호 교류의 전통 갖고 있어"(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가 지난 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회담을 진행했다고 5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시진핑북한중국김경민 기자 "트럼프, 방중 후 첫 통화는 다카이치"…주일 美 대사 "미일 신뢰 상징""이란 최고지도자, 농축 우라늄 '해외 반출 불가' 지시"정은지 특파원 中 내달 광물자원법 시행 조례 실시…전략광물 비축 체계 규정中상하이 일식당서 일본인 2명 흉기 피습…中 "치안사건일 뿐"(종합)관련 기사러·중 "北 고립·무력 압박에 반대…전쟁위험 제거 조치 취해야"中·러, 전방위 밀착 선언…'두만강 출해·탈달러'로 美·日 겨냥북미 중재냐, 북중러 밀착이냐…트럼프 만난 시진핑 속내가 정세 가른다트럼프의 '대만'과 시진핑의 '북한'…숨가쁜 동북아[최종일의 월드 뷰]정동영, 시진핑 방북설에 "한반도 둘러싼 거대한 지각판 돌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