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개정 '광물자원법' 시행 뒷받침중국 바얀오보 광산에서 2011년 7월 16일(현지시간) 채굴기계가 희토류를 채굴하기 위해 작동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정은지 특파원 中, '제재' 필리핀 국방장관에 "대표적 반중 인사…양국관계 해쳐""中, 축구팀 빼고 다 갔다"…스폰서·공인구·트로피까지 '중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