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개정 '광물자원법' 시행 뒷받침중국 바얀오보 광산에서 2011년 7월 16일(현지시간) 채굴기계가 희토류를 채굴하기 위해 작동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정은지 특파원 中상하이 일식당서 일본인 2명 흉기 피습…中 "치안사건일 뿐"(종합)'취임 2년' 라이칭더 "대만 미래 스스로 결정…국력 키워야 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