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끌기·정권 유지'라는 北 비판 피하려 했으나 끝내 성사 실패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3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 관련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9.23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후미오북일관계북일회담납북문제권진영 기자 법원 "尹부부, 명태균 위해 김영선 공천 관여…여론조사 대가는 아냐"불법 정치자금? 정치적 조언?…尹 '무상 여론조사' 유·무죄 갈라관련 기사기시다, 美방문 앞두고 CNN인터뷰…"북일 정상회담 위해 고위급 접근 중"기시다, "日 접촉 거부" 김여정 담화에 "논평 삼가겠다"北 김여정 '정상회담' 운 띄운지 하루 만에…"일본과 접촉·교섭 거부"北 김여정, 북일접촉 사실 공개…"日 기시다, 정상회담 의사 타진"북한, 한 달째 '일본 비난' 자제…북일 정상회담 '물밑협상' 여부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