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일정상회담, 미해결 문제 해결 및 안정적 양국관계 촉진 위한 것" "북러 군사협력 확대 및 중러 합동군사 훈련 우려…협력 분위기 조성해야"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2024.3. 2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일본미국북한김정은김현 기자 관련 기사'집콕' 다카이치 日총리, 취임 후 10개월간 현장 시찰 겨우 8회日자민당 4역, 광복절 야스쿠니 참배 예정…"동시 참배 이례적"다카이치가 흔드는 '비핵 3원칙'…日지방의회 "유지하라" 반발 봇물다카이치, 취임 후 첫 광복절 야스쿠니 참배?…"본인이 적절히 판단"日다카이치, 튀르키예 나토 정상회의 불참…"트럼프 못 만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