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日 접촉 거부" 김여정 담화에 "논평 삼가겠다"

김여정 "日과 접촉·교섭 무시하고 거부"…돌연 태도 변화
기시다, 김여정 담화에 직접적 대응 피해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5일(현지시간) 도쿄 참의원 예산위원회에 출석해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의 담화와 관련해 "보도에 대해 알지 못한다. 일본과 북한 의 여러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상회담이 중요하고, 여러 대응을 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2024. 3 .2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5일(현지시간) 도쿄 참의원 예산위원회에 출석해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의 담화와 관련해 "보도에 대해 알지 못한다. 일본과 북한 의 여러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상회담이 중요하고, 여러 대응을 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2024. 3 .2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