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투표 없이 만장일치로 결정 전망…외교부 "日 전체역사 반영 약속"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일본 사도(佐渡)광산 세계유산 반대 서명 결과를 유네스코에 보냈다고 7일 밝혔다. 일본 니가타현 소재 사도광산은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노역이 이뤄진 곳이다. 지난 한달간 진행된 이번 온라인 서명 운동에는 국내 누리꾼 및 재외동포, 유학생 등 10만 여명이 동참했으며 서명 결과와 사도광산 관련 서한을 메일로 전달했다. 사진은 일본 사도광산 내 터널. (서경덕 교수 제공) 2022.4.7/뉴스1관련 키워드사도광산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정윤영 기자 미샤, '밀라노 뷰티 위크' 참가…BB크림·PDRN 스킨케어 선봬세라젬, 의료기기 기술 매트에 담았다…최대 60℃ 온열허고운 기자 해병대, 서북도서서 3분기 해상사격훈련…K-9·천무 200여발 발사추석 연휴 국립묘지 아침 6시에 개방…보훈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운영관련 기사日 사도광산 추도식서 올해도 '강제노동' 언급 안해…韓 3년째 불참韓, 올해도 日 사도광산 공동 추도식 불참…"핵심 쟁점 합의 못해"밀착도 중요하지만…과거사 풀지 못한 한일, 사도광산 추도식 또 '반쪽'李 "역사의 그늘에 온기를"…같은 날 日각료들은 야스쿠니 참배한일 정상, 7번이나 만났는데…협력 진전 불구 '과거사 시계'는 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