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 주일대사가 정부 대표…유가족 11명·정부 관계자 참석일본은 9월에 별도 추모식 개최…한일 공동 개최 2년째 파행지난해 11월 25일 오전 일본 니가타현 사도시 소재 사도광산 조선인 기숙사 터 제4상애료에서 열린 사도광산 강제동원 한국인 희생자 추도식에서 추모상이 차려져 있다. 2024.11.2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사도광산 추도식강제동원 피해자이혁 주일대사유가족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오늘 사도광산 희생자 별도 추도식…유가족 11명 전날 日도착韓 별도 사도광산 추도식 21일 개최…강제동원 피해자 추모사도광산 추도식 올해도 파행이지만…한일 모두 '로키'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