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전국 현지에서의 행사도 늘릴 듯…"보훈외교, 한국만 할 수 있는 정책"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이 지난 2025년 9월 19일 오후 부산 시그니엘 호텔에서 열린 유엔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감사만찬에 참석해 주요내빈 및 유엔참전용사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가보훈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0/뉴스1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보훈외교참전용사허고운 기자 안규백, 사우디 국가방위부 장관과 회담…국방·방산 협력 논의軍 복무 10년 넘겨도 자가보유율 44.5%…공무원 평균보다 10%p 낮아관련 기사유엔기념공원서 12일 태국 참전용사 2명 안장식李대통령, 6·25 참전기념탑 참배…튀르키예 장병 옷깃 여민 金여사보훈부, '유엔참전용사, 영웅을 위한 음악회' 서울서 개최[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1일, 화)"부산 전역서 1분간 묵념" 보훈부, 11일 유엔참전용사 추모 행사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