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전국 현지에서의 행사도 늘릴 듯…"보훈외교, 한국만 할 수 있는 정책"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이 지난 2025년 9월 19일 오후 부산 시그니엘 호텔에서 열린 유엔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감사만찬에 참석해 주요내빈 및 유엔참전용사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가보훈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0/뉴스1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보훈외교참전용사허고운 기자 후손 못 찾은 서산 독립유공자 23명 훈장, 107년 만에 고향으로[인사] 국가보훈부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8일, 금)보훈부, 국제보훈컨퍼런스 첫 해외 개최…美 워싱턴서 5개 참전국 집결[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7일, 월)보훈부, 27일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 개최…공로자 3명에 정부 포상LG, 에티오피아 강뉴합창단 전용 연습실 만든다…보훈외교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