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8월~2024년 초 인사 추정…'검은 가방' 등장 시기 맞물려" "호위국장 유일하게 유임…'당 청사' 방어 문제와 무관함 시사"
(평양 노동신문=뉴스1)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2025년 11월 20일 회양군민발전소 준공식에 참석한 모습. 경호원이 가방을 들고 있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7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오전 정상회담을 마치고 북측으로 가기 위해 차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12명의 경호원들이 김 위원장의 차량을 에워싼 채 이동하고 있다. 2018.4.27/뉴스1 ⓒ News1 한국공동사진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