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당 지지율 23%…2012년 정권 탈환 이래 가장 낮아국민 78%는 "그렇다고 야당에 기대 못해"…대안 세력 없어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7일 수도 도쿄에서 열린 집권 자민당 연례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4.3.17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일본정치내각지지율자민당불법정치자금권진영 기자 [속보] 특검, '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서 징역 25년 유지 요청'투표소 앞 포체투지' 전장연 대표 벌금형…"항소로 무죄 받을 것"관련 기사日청년 홀린 다카이치 총리 '트럼프식 소통술'[최종일의 월드 뷰]'지지율 나락' 日 이시바…관세협상 타결에 기사회생하나日참의원 선거서 집권 자민·공명당 과반 잃을 듯…이시바 타격 불가피(종합)日 '상품권 스캔들' 어디까지…"기시다도 3년 전 100만원 뿌려"'상품권 스캔들' 日이시바 지지율 급락, 23~31%…취임 후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