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간담회 후 비서가 상품권 줘"…기시다 측 "법령에 따라 적절히 이뤄져"스가 전 총리는 "코로나로 모임 못가져"…아소는 "노코멘트"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의 총리 관저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잠시 생각하고 있다. 2023.11.06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이시바 시게루기시다 후미오스가 요시히데아소 다로일본 총리일본 정치상품권 스캔관련 기사'외교 슈퍼위크' 한·미·일·중 연쇄 회담에…중일 회동만 계획 없어다카이치, 이시바 이어 안정적 한일관계 모색…中과는 갈등소지시진핑, 日다카이치 취임 축전 안 보내…中 "관례 따라 조치"日다카이치 내각 출범 지지율 64%…"새 총리 신뢰한다" 26%日이시바, 스가·기시다 전 총리와 회동…퇴임 앞두고 감사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