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군 위안부·강제 징용 등 과거사 기술 전반적으로 내용 축소 및 퇴보日 정부가 2021년 각료회의 결정으로 정한 방침에 따른 내용 수정서울 용산구 용산역광장에 자리한 강제징용노동자상 앞으로 시민이 지나고 있다. 2023.3.2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문부과학성교과서검정강제징용종군위안부독도권진영 기자 110억 LF코인 사기 총책, 2심 징역 18년 6개월돌고래유괴단, 항소심도 어도어에 패소…"10억 원 지급해야"관련 기사"AI 기반 독도교육 해법은?" 영남대 독도연구소, 학술대회 개최日 '디지털 교과서' 도입법 통과…"지역별로 종이 겸용 등 선택"日 검정 통과 역사 교과서, '왜곡' 더 노골화 됐다日, 고교 교과서에 '독도 영유권' 또 명시…정부, 강력 항의"독도는 한국 땅 아냐" 日교과서 통과…교육부 "시정하라"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