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대변인 성명…"역사적 사실 왜곡 교과서 통과 깊은 유감"교육부는 24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대한민국의 독도 영토주권을 부정하고 자국 중심 역사관에 따라 과거의 역사적 사실을 왜곡한 교과서를 검정 통과시킨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고 시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사진은 지난달 22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 마련된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에서 아이들이 독도 관련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 2026.2.22 ⓒ 뉴스1 김명섭 기자김재현 기자 교육위, 반복된 '악성 민원' 교권침해 인정…학교 200m 혐오시위도 제한상명대-中절강공업대학 지강학원, AI 등 교육협력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