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 초치마츠오 히로타카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24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초치되고 있다. 정부는 이날 일본 정부가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억지 주장이 담긴 교과서를 검정 통과시킨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즉각적인 시정을 촉구했다. 2026.3.24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다케시마독도일본정윤영 기자 조현, 오만·쿠웨이트·프랑스와 소통…에너지 수급·국민 안전 당부(종합2보)한일, 군축비확산협의회 개최…북핵, NPT 체제 직결 현안 공감관련 기사다카이치 "독도 일본땅, 국제사회 알릴 것"…외교부 "엄중 대응"김영수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연구소장 "日 과거 지도가 독도는 韓 영토임을 증명"세금으로 만든 내 나라 지도…세금도 안내는 美기업에 뺏길 판삼일절 앞두고 열린 수요시위…"3·1 정신으로 혐오 넘자"경기도의회 독도사랑회, 日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강력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