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 초치마츠오 히로타카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24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초치되고 있다. 정부는 이날 일본 정부가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억지 주장이 담긴 교과서를 검정 통과시킨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즉각적인 시정을 촉구했다. 2026.3.24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다케시마독도일본정윤영 기자 SP삼화, AGV·AMR 주행용 고강도 바닥재 라인업스킨1004, 뉴욕 도심서 '선세럼 자판기' 운영…현지 접점 확대관련 기사"오만한 일본 탓 전쟁, 큰 피해 줬다"…日 여행 한국인에 사과한 노인"日, 진짜 징글징글"…소금·카레 이어 '다케시마 쌀' 굿즈 도발日외무성 "한국 선박, 독도 주변 해양조사 활동에 강력 항의"日, 22년째 방위백서에 '독도는 일본땅'…정부 "즉각 철회" 강력 항의(종합)정부, 日 방위백서 '독도 영유권' 주장에 "즉각 철회"…강력 항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