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 초치마츠오 히로타카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24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초치되고 있다. 정부는 이날 일본 정부가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억지 주장이 담긴 교과서를 검정 통과시킨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즉각적인 시정을 촉구했다. 2026.3.24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다케시마독도일본정윤영 기자 "218㎞ 고속도로 경험으로 도심 간다"…물류업계, 자율주행 경쟁 속도30분 사용에 손등 혈류량 8.01%↑…세라젬 "임상 효과 확인"관련 기사日외무성 "한국 선박, 독도 주변 해양조사 활동에 강력 항의"日, 22년째 방위백서에 '독도는 일본땅'…정부 "즉각 철회" 강력 항의(종합)정부, 日 방위백서 '독도 영유권' 주장에 "즉각 철회"…강력 항의(종합)정부, 日 방위백서 '독도 영유권' 주장에 "즉각 철회"…총괄공사 초치日다카이치 첫 방위백서도 "독도는 일본 땅"…22년째 억지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