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 초치마츠오 히로타카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24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초치되고 있다. 정부는 이날 일본 정부가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억지 주장이 담긴 교과서를 검정 통과시킨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즉각적인 시정을 촉구했다. 2026.3.24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다케시마독도일본정윤영 기자 아로마티카, 3분기 매출 171억…전년比 32% 증가출생아 증가에 신생아 스킨케어 세분화…유한킴벌리, 라인업 확대관련 기사독도 빠진 지도 '이퀄어스'…외교부 "한일 합의설 전혀 사실 아냐""오만한 일본 탓 전쟁, 큰 피해 줬다"…日 여행 한국인에 사과한 노인"日, 진짜 징글징글"…소금·카레 이어 '다케시마 쌀' 굿즈 도발日외무성 "한국 선박, 독도 주변 해양조사 활동에 강력 항의"日, 22년째 방위백서에 '독도는 일본땅'…정부 "즉각 철회" 강력 항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