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가장 예측 가능하고 만만한 日 기시다와 거리 좁히는 중日 끌어들여 협상 테이블 변수 줄이고, 트럼프 재등판에도 대비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인근 대통령 별장인 캠프 데이비드에서 한미일 정상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8.1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일 (현지시간) 도쿄 총리 관저에서 열린 이시카와 현 노토 반도 강진과 관련한 비상 재해 대책 회의에 도착을 하고 있다. 2023.1.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일본한국미국권진영 기자 '100억 대출금 편취'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前 회장, 무죄 확정'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윤석열·신원식 재판 시작…직권남용 혐의관련 기사1970년 '요도호 납치' 국제수배범 아카기 시로, 평양서 사망한 듯美국무부 "北 해외노동자 최대 10만…핵·미사일 개발 위한 외화벌이"'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일본은 진땀승(종합)[AG]'해외파 합류' 여자축구, 완전체로 첫 훈련…이민성호 내일 휴식[AG]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