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 성과 내세우다 민생 정책 실패…국민들 "기시다 정책 기대 못해"자민당 지지율도 30% 밑돌아…"사임 요구 커질듯"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의 총리 관저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잠시 생각하고 있다. 2023.11.06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맨좌측),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운데)가 21일 히로시마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계기로 히로시마에서 열리는 3국 정상회담을 위해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세금 체납이 보도돼 논란이 됐던 일본 자민당 소속의 간다 겐지(神田憲次) 재무성 부대신이 13일 사임했다. 사진은 지난 9월 촬영됐다. 2023.11.09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13일 일본 도쿄 총리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언론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2023.09.13/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후미오일본내각개각정윤영 기자 SP삼화, AGV·AMR 주행용 고강도 바닥재 라인업스킨1004, 뉴욕 도심서 '선세럼 자판기' 운영…현지 접점 확대권진영 기자 '국회 위증' 임성근 前사단장, 오늘 항소심 선고신천지 이만희 첫 재판서 "강요 없었다"…재판부 "인지능력 감정 필요"관련 기사젤렌스키, 다카이치 日총리 우크라 초청…무인기 협력 요청日다카이치 야스쿠니 '원격 참배' 꼼수에…긍정 33%·부정 29% '분분''집콕' 다카이치 日총리, 취임 후 10개월간 현장 시찰 겨우 8회日다카이치, 패전일 추도사서 '반성' 삭제…'전쟁 책임' 지우기로 회귀日자민당 4역, 광복절 야스쿠니 참배 예정…"동시 참배 이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