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체험 후 인근 매장서 구매 유도…기존 유통망과 연계신제품 출시 앞두고 선호 색상 조사…SNS 확산에도 주력일본 도쿄 오모테산도에서 3일부터 8일까지 운영되는 티르티르의 체험형 팝업 '글램 스위트 오브 글로우' 홍보 이미지. 이번 행사에서는 화장품을 현장에서 판매하지 않고 제품 체험과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다이글로벌 제공)관련 키워드티르티르구다이글로벌일본팝업체험마케팅K뷰티정윤영 기자 아로마티카, 3분기 매출 171억…전년比 32% 증가출생아 증가에 신생아 스킨케어 세분화…유한킴벌리, 라인업 확대관련 기사"잡초 같은 짝퉁"…국제 공조로 불법 유통망 잡는다[K-뷰티 가품과의 전쟁下]"제조번호까지 다 베꼈다"…국경 넘는 가품 제조·유통 [K-뷰티 가품과의 전쟁上]'지드래곤 화장품' 승부수 띄운 구다이…뷰티 체험에 美·日·中 진출 채비구다이글로벌, 지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과 뷰티 브랜드 만든다"K-뷰티 데드카피 막는다"…구다이글로벌, 30여개국 세관과 가품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