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일대일로 10년, 받을 빚만 1300조원…'부채의 늪' 빠진 신흥국

인프라 구축 명목으로 개도국에 1조 달러 빌려줘
"자국 기업에 계약 지시·수준 이하 프로젝트도"

본문 이미지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달 18일(현지시간) 베이징 인민 대회당에서 열린 제3차 일대일로 정상 포럼 개막식서 연설을 하고 있다. 2023.10.1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달 18일(현지시간) 베이징 인민 대회당에서 열린 제3차 일대일로 정상 포럼 개막식서 연설을 하고 있다. 2023.10.1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8월2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 센터에서 직원이 중국 위안화와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 2023.8.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지난 8월2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 센터에서 직원이 중국 위안화와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 2023.8.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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