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 위해 각 국가 만나며 외교 지평선 확대교류 없던 국가와도 스킨십…기업 비즈니스 기회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4월6일 부산 해운대구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열린 국제박람회기구(BIE) 실사단 환송 만찬에서 파트릭 슈페히트 실사단장 등 참석자들과 대화하고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4.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부산엑스포외교네트워크관련 기사전재수 후보 측 "130억 기업 협찬금 어디에 썼나…부산시 밝혀야"[임기 반환점] 윤 대통령, 선전한 '외교'…'트럼프 시대' 어려워진 후반전예비비 6000억 증액에…"대통령용 의심"vs"김정숙 타지마할"(종합)국힘,'외교부 비밀문서' 공개 “안보 저해”…야 "무능 덮는 물타기"민주 "영일만 유전, 원 구성되면 즉각 상임위 가동해 팩트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