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배수로 빠져 실종…사흘 만에 시신 발견주태국대사관 "신원 확인 완료…필요한 영사조력 제공 중"28일(현지시간) 홍수 피해를 본 태국 방콕에서 시민들이 반쯤 잠긴 차량에 몸을 싣고 거리를 건너고 있다. 방콕시 당국은 이번 홍수로 약 4900명이 대피소로 이동했으며, 5만2000여 가구가 피해를 입었다고 발표했다. 2026.9.2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태국홍수김예슬 기자 정부, 우크라에 北포로 공개 공식 사과 요구…"거짓 발표로 신뢰 훼손"[속보] 외교부, 우크라 대사대리 초치…北포로 한국행 일방 공개 항의관련 기사태국 폭우에 공항까지 아수라장…직원 없고 카트까지 고장(종합2보)'방콕 폭우' 여행업계 "해양 일정 차질 대체 중…항공은 정상 운영"하늘 구멍 뚫린 듯 비 쏟아진 태국…8명 사망·170만명 피해(종합)330㎜ 폭우에 잠긴 방콕…5만2000가구 침수 피해·재난 지역 선포"태국 파타야서 한국인 남성 홍수에 휩쓸려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