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DMZ 폭발물, 北 지뢰 가능성 매우 높아…확인 땐 모든 책임 북한에"군사적 '상응 조치' 선택지는 제한적…'대화로 풀자' 협상 제의 가능성도양진혁 합동참모본부 작전부장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실에서 DMZ 지뢰 추정 폭발 상황 관련 중간 조사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9.2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dmz지뢰국방부김예슬 기자 파타야 홍수 실종 남성 한국인 확인…대사관, 유가족에 사망 통보정부, 우크라에 北포로 공개 공식 사과 요구…"거짓 발표로 신뢰 훼손"관련 기사장동혁 "軍 북한지뢰 인정에도…李 음소거, 김정은 지키기 여념 없어"합참 "DMZ 폭발물, 北 지뢰 가능성 매우 높아"…'공작' 판단은 보류(종합)'쾅!' 58초 뒤 또 '쾅!'…대혼란 속 무릎 꿇고 땅 찌르며 목숨 건 탈출"철제 파편 없고 살상 반경 작아"…DMZ 폭발 지뢰, 북한 것인 결정적 이유합참 "DMZ 폭발물,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 매우 높아"…일부 물증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