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규제 당국, 불법 소득 몰수 및 지배구조 문제 삼아 벌금 부과전문가들은 외려 불확실성 해소됐다 평가…"다시 상장길 열어줄 것"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 국제 무역 박람회(CIFTIS)의 앤트그룹 부스. 2022.09.01/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앤트그룹알리바바중국핀테크벌금권진영 기자 '국회 위증' 임성근 前사단장, 오늘 항소심 선고신천지 이만희 첫 재판서 "강요 없었다"…재판부 "인지능력 감정 필요"관련 기사데릭 한 미스틴랩스 총괄 "온체인 금융에 1200억달러 예치…상용화 진입"서울시, 中 상하이·항저우서 5000만불 투자 유치'習-마윈 악수' 한컷에 中기술주 날아…'마음 급한' 핫머니 효과시진핑 '초대장' 못 받은 바이두 회장…시총 3.5조 증발카카오페이 "알리페이에 불법 정보 제공 안 해…정상 위수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