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샤오미 등 주도로 항셍지수 2% 넘게 상승…"中 기술규제 끝" 신호중화권 시장 변동성 주도하는 핫머니…"늦게 진입하면 허탕" 조급증마윈 알리바바 창업자가 17일 베이징에서 열린 IT 기업 간담회에서 시진핑 주석과 악수하고 있는 모습을 베이징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이 중계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마윈 알리바바 그룹 회장/ 2017.1.10ⓒ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국부펀드를 설립하는 행정명령에 서명을 한 뒤 취재진을 만나 “중국이 파나마 운하에 개입하고 있는데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5.02.0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중국시진핑마윈기술주딥시크딥시크쇼크신기림 기자 美기업들 관세 환급금 대부분 '현금 보관'…소비·투자 효과는 제한적BOJ 금리 올려도 엔저, 달러당 157엔대…美日 금리차에 캐리트레이드관련 기사中전기차 美상륙 모색?…"시진핑 방미에 비야디 회장 동행 검토"시진핑, 대규모 기업인 이끌고 방미 추진…"2015년 이후 11년만"WSJ "中 닮아가는 트럼프 '국가자본주의'…시장 사라져" 맹공"딥시크보다 똘똘"…알리바바, AI 챗봇 공개에 주가 7.5% 급등中 양회 개막 "민영경제촉진법 조속 공포…경제 자신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