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이종호 몰라, 기막히고 너무 억울"1심 징역 1년 6개월…특검, 징역 3년 구형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휴대전화 포렌식 선별 참관을 위해 서울 서초구 해병대원 순직 사건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순직해병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2025.10.28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임성근국회위증선고항소심권진영 기자 신천지 이만희 첫 재판서 "강요 없었다"…재판부 "인지능력 감정 필요"법원 "임용 시기 따라 퇴직연금 지급 시기 달리한 공무원연금법, 정당"관련 기사트럼프·시진핑, 백악관서 정상회담…이번 주(21~27일) 주요 일정'국회 위증' 임성근 前사단장 2심 선고…1심 징역형[주목, 이주의 재판]해병특검, '국회 위증' 임성근 前사단장 항소심도 징역 3년 구형'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국회 위증' 임성근 전 사단장 2심 이달 시작…1심 징역 1년 6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