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9일(현지시간) 도쿄 총리 관저에서 북한의 인공위성 발사 통보와 관련해 취재진을 만나 파괴조치 명령을 내렸다고 밝히고 있다. 2023. 5.3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미사일발사권진영 기자 경찰,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종합)경찰, 캄보디아 강제 송환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관련 기사WP "美안보전략, 北 핵보유 인정한 것…동결·감축 협상 나서라""정치적 판단·여론 따라 '한미연합연습' 규모 변경…바람직하지 않아"'괴물 미사일' 현무-5 벙커버스터, 실전배치 시작…대량 생산 추진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