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연습 일정 공개·전략 자산 조정으로 '신호' 수위 조절해야20일 경기 여주시 남한강 일대 훈련장에서 실시한 '한미연합 제병협동 도하훈련'에서 육군 제7공병여단, 장병들과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장병들이 부교 가설 훈련을 하고 있다. 2025.1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KIDA한국미국한미연합연습도하훈련김예원 기자 자꾸 추락하는 드론…'현대화' 추진 軍 '무인화 속도전' 시험대손석락 공군참모총장, 한국군 대표로 NATO 행사 참가관련 기사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K-방산 위협하는 스웨덴…"생산성 높이고 첨단 협력 늘려야"군기지에 소형원자로 배치한 美처럼…"韓도 1MW급 5기 배치 필요""北과 밀착하면 우리도 NATO와 더 밀착"…한국이 러시아에 보낼 메시지'이란 비핵화' 불똥 튄 연합훈련…"韓, 단계적 기여 전략 마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