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연습 일정 공개·전략 자산 조정으로 '신호' 수위 조절해야20일 경기 여주시 남한강 일대 훈련장에서 실시한 '한미연합 제병협동 도하훈련'에서 육군 제7공병여단, 장병들과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장병들이 부교 가설 훈련을 하고 있다. 2025.1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KIDA한국미국한미연합연습도하훈련김예원 기자 해병대원 순직 '국방부 괴문서' 관여 군법무관들 징계 수순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관련 기사"민간군사기업 활용, 선택 아닌 필수…방산 세일즈 새 축""美 대북제재 완화, 여전히 매력적인 카드…韓은 '중재자'에 집중해야"韓, 트럼프 이름 붙인 '황금함대'에 전격 동참…시작부터 강한 '마스가'"캐나다, 북극 개척·유럽 진출 필수 파트너…'60조 잠수함' 수주로 시작해야"軍 "내년에 핵잠 기본계획 수립…전작권 2단계 검증, 11월에 완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