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연습 일정 공개·전략 자산 조정으로 '신호' 수위 조절해야20일 경기 여주시 남한강 일대 훈련장에서 실시한 '한미연합 제병협동 도하훈련'에서 육군 제7공병여단, 장병들과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장병들이 부교 가설 훈련을 하고 있다. 2025.1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KIDA한국미국한미연합연습도하훈련김예원 기자 국방부, 특전사 2인자' 박정환 전 참모장 정직 3개월 처분보훈부 서울청·한화시스템, 국가유공자에 명절 음식 대접관련 기사"북한, 2030년대까지 소형·경량화 이뤄진 '화성-21형' 확보 시도할 듯""美 그린란드 합병, 中 희귀광물 의존도 낮추기…韓도 대비""北, 南 무인기 침범 공개로 적대감 고취·국경 명확화 노려""민간군사기업 활용, 선택 아닌 필수…방산 세일즈 새 축""美 대북제재 완화, 여전히 매력적인 카드…韓은 '중재자'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