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연습 일정 공개·전략 자산 조정으로 '신호' 수위 조절해야20일 경기 여주시 남한강 일대 훈련장에서 실시한 '한미연합 제병협동 도하훈련'에서 육군 제7공병여단, 장병들과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장병들이 부교 가설 훈련을 하고 있다. 2025.1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KIDA한국미국한미연합연습도하훈련김예원 기자 진영승 합참의장, FS 연합 작전 태세 점검…연해병사·서방사 방문軍, 주한미군 전력 이동에 "한미 소통 속 굳건한 한반도 방위 태세 유지"관련 기사'IAEA 설득'도 핵잠 도입 숙제…"보안·투명성 모두 잡은 규제 필요"주한미군 전력 이란 간다면…패트리엇 포대 등 순환 배치 가능성트럼프 방중이 쏘아 올릴 북미 변수…"韓, '비핵화 담론' 주시해야""北, 저궤도 감시정찰위성 다수 배치 전망…남북 우주 경쟁 가열""북한, 2030년대까지 소형·경량화 이뤄진 '화성-21형' 확보 시도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