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드론·탄약 공급 축, 이란→북한 이동 가능성군수공장 시찰하며 '무기 증산' 외친 김정은 행보에 주목(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탄도미사일 생산 공장을 시찰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이란러시아김정은우크라이나미사일전쟁김예슬 기자 [재산공개] 외교·통일 라인 재산 '희비'…조현 감소·정동영 증가[재산공개] 국정원 수뇌부 재산 대체로 소폭 증가…3차장만 감소관련 기사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쿠바, 일주일 새 두 번째 전국 정전…美 에너지 봉쇄에 '사면초가'北 재래식 무기 근거한 방폭 기준, 드론 공격 대비해 재설정해야美재무부, 이란산 원유 제재 30일간 면제…이란 "공급 물량 없다"(종합)美, 이란 원유 제재 30일간 면제…베선트 "1억4000만 배럴 원유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