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드론·탄약 공급 축, 이란→북한 이동 가능성군수공장 시찰하며 '무기 증산' 외친 김정은 행보에 주목(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탄도미사일 생산 공장을 시찰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이란러시아김정은우크라이나미사일전쟁김예슬 기자 北, 전승세대 띄우며 내부결속…준법·재해 대응도 강조[데일리 북한]김정은의 '민족 포기' 이후 남북관계는…'돌아섬, 돌아봄' 출간관련 기사美공습 살아남은 이란 미사일 능력…"전쟁 적응하며 더 진화"젤렌스키 "러, 북한군 3만명 더 원해…6월부터 수용 준비"(종합)이란 핵 여파에 득 본 사우디…한국도 '원자력 권한 확대' 기회 요인제임스 울시 前 CIA국장 타계…"북핵 위기 당시 YS와 극비회담"'中 선거개입' 꺼낸 트럼프, 닷새만에 "솔직히 우리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