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시진핑 정권서 '출국금지' 확대…외국기업 압박 늘어

"인질 외교 이용해 양보 끌어내는 전술"
"미중 긴장 고조되며 출국금지 위험 부각"

본문 이미지 - 중국 공안이 천안문 광장 인근에서 경비를 서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중국 공안이 천안문 광장 인근에서 경비를 서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달 24일(현지시간) 미국 기업실사업체인 민츠그룹의 베이징 지사가 폐쇄된 모습. 23.03.24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지난달 24일(현지시간) 미국 기업실사업체인 민츠그룹의 베이징 지사가 폐쇄된 모습. 23.03.24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