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커플링 추구 안 한다" 메시지 전할 듯여행·관광 분야 협력 및 소통 채널 강조지나 러몬도 미국 상무장관이 27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 도착했다. 23.08.27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미국과 중국의 반도체 패권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중국러몬도상무무역반도체김예슬 기자 정부 "DMZ 폭발 사고, 최종 조사 결과 확정 후 대응 조치 검토"北, 美 핵전력 증강 비난…"韓 핵잠 승인, 오커스식 핵 전파"관련 기사中 희토류 이어 이란 호르무즈 '무기' 자각…트럼프 '힘의 외교' 참사미, 중국 겨냥 첨단반도체 수출통제안 또 발표…'기업에 실사 의무'중국, 미국 드론 기술 규제에 반발…"필요한 모든 조치 취할 것"美, 중국산 드론 기술 규제 검토…"적대국 위험에서 국민 보호"미국, 중국 '제3국 우회' AI 칩 수입 막는다…中 규제 빈틈 메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