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봉영 대만 공군 중령 "나토, 대만 상황과 능력 이해할 필요"11일(현지시간) 대만 신주 공군 기지에서 우봉영(가운데) 대만 공군 중령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우 중령은 2021년 이탈리아 로마 소재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국방대학에서 6개월 과정을 수료하고 지난해 1월 귀국했다고 로이터통신은 이날 보도했다. 2023.01.1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대만 나토대만 공군대만 중국정윤미 기자 티앤씨재단 T장학생, 전국장애인체전서 메달 6개 획득LS마린솔루션, 1569억 원 규모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 수주관련 기사"김정은 암살" 주장…트럼프 측근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별세(종합2보)"한일 국방당국, '블랙이글스' 日 중간급유 정례화 검토"-日언론中, 美국방차관 방중 승인 보류…對대만 무기수출 지연 전술트럼프, 방중 임박…시진핑과 '이란·대만·무역' 세기의 담판新 고립·거래주의 '끝판왕'…트럼프 2기 안보전략 후폭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