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암살" 주장…트럼프 측근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별세(종합2보)

공군 법무관 복무 뒤 정계 입문…反트럼프→최측근으로 변신
트럼프 "진정한 미국의 애국자"…네타냐후·젤렌스키도 애도

본문 이미지 - 린지 그레이엄 미국 상원의원(공화·사우스캐롤라이나). 2026.03.03 ⓒ 로이터=뉴스1
린지 그레이엄 미국 상원의원(공화·사우스캐롤라이나). 2026.03.03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공화·사우스캐롤라이나). 2019.11.06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공화·사우스캐롤라이나). 2019.11.06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10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키이우에서 린지 그레이엄 미국 상원의원(공화·사우스캐롤라이나)과 악수하고 있다. 2026.07.10 ⓒ 로이터=뉴스1
10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키이우에서 린지 그레이엄 미국 상원의원(공화·사우스캐롤라이나)과 악수하고 있다. 2026.07.10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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