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러 비판보다 경제 관계상 美 국익 강조…체제 비판 없어유럽 질책하며 나토 비확장 입장…서반구서 트럼프식 '먼로 독트린'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5.09.0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0월 30일 부산 김해공군기지 나래마루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2025.10.30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18일(현지시간) 미국 우크라이나 유럽 확대 정상회의에 참석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부터),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5.08.18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국가안보전략NSS거래주의신고립주의비개입주의미국우선주의현실주의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백악관서 에너지업계 회동…이란 긴장 영향 논의유엔 "이란, 2월 개전 이후 최소 21명 처형· 4000명 체포"관련 기사트럼프 스스로 만든 안보전략도 저버린 이란전쟁 [최종일의 월드 뷰]트럼프 외교안보전략, 이란戰 '자책골'에 와르르…中·러 견제도 흔들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EU 외교수장 "트럼프 행정부, 유럽 분열 노려"…EU 공동 대응 촉구중동사태로 美 '전략적 유연성' 가시화?…단순 '무기 반출' 가능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