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러 비판보다 경제 관계상 美 국익 강조…체제 비판 없어유럽 질책하며 나토 비확장 입장…서반구서 트럼프식 '먼로 독트린'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5.09.0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0월 30일 부산 김해공군기지 나래마루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2025.10.30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18일(현지시간) 미국 우크라이나 유럽 확대 정상회의에 참석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부터),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5.08.18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국가안보전략NSS거래주의신고립주의비개입주의미국우선주의현실주의이지예 객원기자 ECB 총재, 중도 사임 가능성 시사…다보스포럼·佛 정계서 '러브콜''96세' 버핏, 56년 만의 버크셔 회장직 퇴임…명예회장 추대관련 기사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8년 전 '워게임' 논리…이번엔 美가 먼저 뛰는 '역할 역전' 북미대화北 미사일 도발에 유해진 美…1년새 사라진 '도발 규탄'인도·태평양 전략의 균열…아베 유산에 힘겨운 日[최종일의 월드 뷰]전략연 "북핵 '동결'부터 공감대 형성해야…9·19 단계적 복원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