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등 서방 진영 압박…중·러 '군사·경제' 협력 역대 최대 수준 도달 中, 러와 협력 관계지만 '동맹'은 아니다고 선그어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오른쪽)이 2022년 2월 4일 베이징에서 회담을 가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7일 (현지시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동방경제포럼서 리잔수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장과 회담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러시아협력강화정상회담화이부동미국압박김정률 기자 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野, 김승원 임명 강행 시 장외집회 검토…추석 민심 예의 주시관련 기사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관세폭탄·이란전쟁에 美리더십 '휘청'…"美주도 괜찮다" 39%뿐中·러시아, 美 겨냥 "우주 무기화 말라" 일제히 반발"불확실성의 시대…회복탄력성 갖춘 항만이 글로벌 시장 주도"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