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60년 이래 이보다 가까운 적 없다…끝까지 갈수 있을까

美등 서방 진영 압박…중·러 '군사·경제' 협력 역대 최대 수준 도달
中, 러와 협력 관계지만 '동맹'은 아니다고 선그어

본문 이미지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오른쪽)이 2022년 2월 4일 베이징에서 회담을 가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오른쪽)이 2022년 2월 4일 베이징에서 회담을 가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7일 (현지시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동방경제포럼서 리잔수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장과 회담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7일 (현지시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동방경제포럼서 리잔수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장과 회담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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