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등 서방 진영 압박…중·러 '군사·경제' 협력 역대 최대 수준 도달 中, 러와 협력 관계지만 '동맹'은 아니다고 선그어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오른쪽)이 2022년 2월 4일 베이징에서 회담을 가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7일 (현지시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동방경제포럼서 리잔수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장과 회담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러시아협력강화정상회담화이부동미국압박김정률 기자 [속보] 국힘, '조작기소 특검법' 필리버스터 돌입김태호 "한동훈 복당 대승적 추진해야"…윤상현 "오동석장 BTS 연대 띄우자"관련 기사푸틴, APEC 앞두고 中 국경 철도 확충 협정 비준…'동방 전환' 가속[美중간선거] 참패 후 中 APEC 향하는 트럼프…김정은에 '러브콜' 가능성은?中 "미·중·러 3자 정상회담 논의 중"…중국 APEC 계기 성사 주목[美중간선거]"트럼프 어떻게 나올지 예측 안돼 두려워" 日 긴장[美중간선거]상·하원 다 잃은 트럼프…미중 '톱다운 외교'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