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지구 궤도상 우주 무기 실전배치 첫 공식화미국 항공우주국(NASA) 우주비행사이자 아르테미스 2호 사령관인 리드 와이즈먼이 달 궤도 진입 연소를 완료한 후 오리온 우주선 창문에서 촬영한 지구의 모습. 기사 내용과 무관한 자료 사진. 2026.04.04 ⓒ 뉴스1 (NASA 제공)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주중국러시아우주군이지예 객원기자 프랑스 3주째 주말 시위·독일 'Z세대' 집회…폭력사태 속출美국무 "트럼프, 이란 추가공격 결정 아직…외교 열려 있어"관련 기사美정보기관 "중국, 美동맹 위성까지 노리는 요격무기 개발 가속"신분 위조해 취업하는 北 해커부대…배후엔 '정찰정보총국'푸틴, 中 리창 총리와 회담…"중·러 긴밀한 관계, 국제사회 안정에 기여"중러 "핵에너지·우주항공 협력 강화…디지털경제로 확대"'北 넘어 中까지 겨냥'…美, 한반도 배치 MDTF로 '中 견제' 전략 구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