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문제 대두됐지만 양국 관계가 탈선하지 않을 것""韓, 美·日 따라 반중국 노선 취하거나 사드 배치 안돼"박진 외교부 장관(오른쪽)과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이 24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한중관계 미래발전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 겸 공동보고서 제출식'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2022.08.2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한국중국수교30주년김정률 기자 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野, 김승원 임명 강행 시 장외집회 검토…추석 민심 예의 주시관련 기사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선전 APEC 앞 한중 '대만관' 돌발변수?…"관계 훼손은 없을 듯"中, 광주비엔날레 '대만관'에 "韓 '하나의 중국' 약속 지켜야"中, PIF 대만 참석에 "대가 따를 것"…호주·뉴질랜드는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