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문제 대두됐지만 양국 관계가 탈선하지 않을 것""韓, 美·日 따라 반중국 노선 취하거나 사드 배치 안돼"박진 외교부 장관(오른쪽)과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이 24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한중관계 미래발전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 겸 공동보고서 제출식'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2022.08.2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한국중국수교30주년김정률 기자 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정점식, 與 조희대 계엄동조 의혹 국정조사에 "저질 정치 폭력"관련 기사청나라 중기부터 아편전쟁까지…사료로 다시 읽는 중국 근현대 300년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 프랑스 몽펠리에서 한·불 합창 교류 공연스위스 외무장관, 29~30일 방북…평양에 52년 만에 외교사무소 개설노동신문 가득 채운 김정은 방중…사진 40장 가까이 [데일리 북한]"아시아 작은 거인 참모습"…대만의 어제, 오늘, 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