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엄정한 교섭"에도…주중대사관엔 별도 입장 전달 없어中, 韓에 '하나의 중국' 유지 요구하면서도…갈등 확산엔 '거리두기'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1월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국빈만찬을 마친 뒤 작년 11월 경주 정상회담 때 선물 받은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5 ⓒ 뉴스1 허경 기자광주비엔날레 중국 파빌리온 기획진이 3일 오전 전남광주 서구 하정웅미술관에서 전시 철수 기자회견을 마친 후 전시 중단된 전시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26.9.3 ⓒ 뉴스1 조수민 기자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자료사진>.ⓒ 로이터=뉴스13일 오후 1시32분에 주제주 중국총영사관 홈페이지에 게재된 천젠쥔 주제주 중국총영사 기고문.(주제주 중국총영사관 홈페이지 캡처)관련 키워드한중관계APEC 정상회의하나의 중국주중대사관노민호 특파원 선전 APEC 한 달 앞으로…미중러 3자회담·북미 회동 '촉각'시진핑 "첨단산업 무질서한 발전 가장 우려…맹목적 경쟁 경계"관련 기사선전 APEC 한 달 앞으로…미중러 3자회담·북미 회동 '촉각'비엔날레 '대만관' 외교문제 비화…우치동물원 '판다' 대여 불똥?미중 정상회담 한 달 앞…北 바꾸려는 정부, 대미·대중 외교 '이중고'비핵화 없고 '남북 두 나라' 말했지만...정부 "中 기조 변화 없어"中왕이 "한반도 평화 건설적 역할…韓, 국익 고려해 자주외교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