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집권 뒤 두 번째 사형 집행…2008년 '묻지마 살인사건' 가해자

2008년 아키하바라 '묻지마 살인' 사건 용의자 사형 집행
日, 사회적 여론이나, 정권, 전년도 사형 집행 건수에 따라 사형 집행률 달라져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살해 용의자인 야마가미 테쓰야가 10일 (현지시간) 나라의 경찰서에서 검찰로 이송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살해 용의자인 야마가미 테쓰야가 10일 (현지시간) 나라의 경찰서에서 검찰로 이송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