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아키하바라 '묻지마 살인' 사건 용의자 사형 집행 日, 사회적 여론이나, 정권, 전년도 사형 집행 건수에 따라 사형 집행률 달라져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살해 용의자인 야마가미 테쓰야가 10일 (현지시간) 나라의 경찰서에서 검찰로 이송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사형일본묻지마 살인아베피격사망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도쿄서 무차별 살인 준비 50대男 체포…"생활고에 죽고 싶었다"[인터뷰 전문] 이지은 "박왕열, 한국서 살인죄 처벌 가능"'또래 엽기살해' 정유정 오늘 1심 선고…검찰, 사형 구형[전문] 박광온 "허술한 검찰의 올가미에 걸려들지 않겠다"[영상] 일본 지하철서 '묻지마' 칼부림에 방화…범행 후 그의 소름돋는 행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