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전 총리, 모리토모 학원 비리·벚꽃을 보는 모임 사유화 등 문제 많아12일 (현지시간)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운구차가 도쿄에 있는 사찰인 '조죠지'에서 가족장을 치른 뒤 떠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아베피격사망국장부도칸시민단체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아베 전 총리 후계자는 아내?…재보선 출마설에 "생각 없다"日 아베 전 총리 국장, 오는 9월 27일 도쿄 부도칸서(상보)아베 전 총리 국장, 오는 9월 도쿄 부도칸서 진행 조율중아베 올 가을 합동장 조율중…자민당 내선 '국장' 요구도아베 유세 중 총 맞아 심폐정지…용의자 "죽이려고 노렸다"(종합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