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남성 용의자 현장에서 체포…"정치적 원한은 아냐"도쿄로 급히 돌아온 기시다 "비열한 만행 용서 못해"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8일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일본 서부 나라시에서 선거 유세 도중 총격을 맞고 쓰러졌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아베 신조 일본 전 총리가 피습 직후 가시하라시에 있는 나라현립 의과대학 병원으로 이송됐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8일 일본 서부 나라시에서 선거 유세 도중 총격을 맞고 쓰러진 가운데, 용의자가 현장에서 제압당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총기에 피격된 가운데, 일본 수사관들은 총격 사건에 사용된 것이 '수제총'이라고 8일 밝혔다. ⓒ 뉴스1 (트위터 게시글 캡쳐 갈음)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8일 아베 신조 전 총리의 피습과 관련해 긴급 기자회견을 벌이던 도중 눈물을 보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기시다아베참의원선거아베피격사망관련 기사日다카이치 야스쿠니 '원격 참배' 꼼수에…긍정 33%·부정 29% '분분'日다카이치, 패전일 추도사서 '반성' 삭제…'전쟁 책임' 지우기로 회귀日자민당 4역, 광복절 야스쿠니 참배 예정…"동시 참배 이례적"다카이치가 흔드는 '비핵 3원칙'…日지방의회 "유지하라" 반발 봇물다카이치, 취임 후 첫 광복절 야스쿠니 참배?…"본인이 적절히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