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유세 중 총 맞아 심폐정지…용의자 "죽이려고 노렸다"(종합4보)

41세 남성 용의자 현장에서 체포…"정치적 원한은 아냐"
도쿄로 급히 돌아온 기시다 "비열한 만행 용서 못해"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8일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일본 서부 나라시에서 선거 유세 도중 총격을 맞고 쓰러졌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8일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일본 서부 나라시에서 선거 유세 도중 총격을 맞고 쓰러졌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일본 전 총리가 피습 직후 가시하라시에 있는 나라현립 의과대학 병원으로 이송됐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아베 신조 일본 전 총리가 피습 직후 가시하라시에 있는 나라현립 의과대학 병원으로 이송됐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8일 일본 서부 나라시에서 선거 유세 도중 총격을 맞고 쓰러진 가운데, 용의자가 현장에서 제압당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8일 일본 서부 나라시에서 선거 유세 도중 총격을 맞고 쓰러진 가운데, 용의자가 현장에서 제압당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총기에 피격된 가운데, 일본 수사관들은 총격 사건에 사용된 것이 '수제총'이라고 8일 밝혔다. ⓒ 뉴스1 (트위터 게시글 캡쳐 갈음)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총기에 피격된 가운데, 일본 수사관들은 총격 사건에 사용된 것이 '수제총'이라고 8일 밝혔다. ⓒ 뉴스1 (트위터 게시글 캡쳐 갈음)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8일 아베 신조 전 총리의 피습과 관련해 긴급 기자회견을 벌이던 도중 눈물을 보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8일 아베 신조 전 총리의 피습과 관련해 긴급 기자회견을 벌이던 도중 눈물을 보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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