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당 보수파 의원, 재임기간 고려해 국장 주장12일 (현지시간)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운구차가 도쿄에 있는 사찰인 '조조지'에서 가족장을 치른 뒤 떠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시민들이 고(故) 아베 신조 전 총리를 추모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아베피격사망관련 기사기시다 내각 지지율 36%로 추락…'통일교 게이트' 영향日 정치권, 아베 추도 연설 올 가을 임시국회서 하기로 합의기시다 집권 뒤 두 번째 사형 집행…2008년 '묻지마 살인사건' 가해자日법원, 아베 총격범 감정유치 허가 …"의료 기관서 정신 감정 받을 것"아베 전 총리 후계자는 아내?…재보선 출마설에 "생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