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확진자는 사망에볼라 확산을 통제하기 위해 보건 감시가 강화된 케냐와 우간다의 국경에 위치한 부시아 원스톱 국경검문소. 2026.10.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케냐에볼라사망완쾌격리코로나김경민 기자 브라질 상원, 결선투표 앞 '주 5일제' 가결…"룰라 대통령 성과"호주 해군 함정서 불법촬영 카메라 발견…"女 샤워실 노렸다"관련 기사에볼라 확산 비상 걸린 DR콩고…한국도 선제 검역 나선다美, 에볼라 확산 민주콩고 자국민 귀국 제한…"21일 지나야 탑승"'美에볼라 환자를 왜 여기에'…케냐서 격리시설 반대 시위로 두명 사망충북도, 에볼라바이러스 유입 차단…대응체계 강화자국민 에볼라 환자 안받는 美, 케냐에 미국인 격리센터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