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개 병상 규모…"유럽 전문치료센터 이송시까지 치료"현지 인권단체 "비밀리에 일방적 추진" 소송 제기콩고민주공화국 보건 요원이 26일(현지시간) 동부 이투리주 르왐파라 병원으로 에볼라 의심 환자를 이송한 오토바이 운전사의 옷을 소독하고 있다. 2026.5.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에볼라미국격리트럼프기침김경민 기자 이란군 "동결 자산 받는 국가·기업, 호르무즈 통항 불허"TSMC "구마모토 공장 직원 전원 안전 확인…운영 점진 재개"관련 기사美, 콩고서 돌아온 자국민 14명 군기지에 나흘간 격리…"법적 근거 불분명"美, 에볼라 확산 민주콩고 자국민 귀국 제한…"21일 지나야 탑승"WHO "에볼라 치료제 임상 시험 시작…첫 환자 등록됐다"DR콩고 에볼라 확진 1000명 넘어…사망 254명'에볼라 여파'로 어수선…콩고민주, 칠레와 '무관중' 평가전서 패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