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개 병상 규모…"유럽 전문치료센터 이송시까지 치료"현지 인권단체 "비밀리에 일방적 추진" 소송 제기콩고민주공화국 보건 요원이 26일(현지시간) 동부 이투리주 르왐파라 병원으로 에볼라 의심 환자를 이송한 오토바이 운전사의 옷을 소독하고 있다. 2026.5.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에볼라미국격리트럼프기침김경민 기자 日, 자위대원 나토 파견해 우크라군 지원…"日방위강화로 연결"부티지지 前교통장관, 美민주 잠룡 지지율 1위…2위는 뉴섬관련 기사"美, 케냐에 에볼라 격리시설 추진…본국 이송 대신 현지 격리"월드컵 코앞인데…'에볼라 창궐' 콩고민주, 3주 자가격리?WHO "에볼라, 세계적으로 발병할 가능성 낮아…팬데믹은 아니야"민주콩고·우간다서 134명 사망…WHO "에볼라 확산 규모·속도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