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EEZ서 화물선 피격·침몰…러시아 소행 의심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인 불가리아 인근 흑해에서 드론 공격을 받은 선박 2척 가운데 하나인 일반 화물선 '에이블'(ABLE)호가 지난달 15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해상을 항해하고 있다. (마린 트래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09.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시리아불가리아우크라전쟁드론이정환 기자 우크라 외무부, 韓 대사 소환 결정에 "대화 재개 준비돼…외교가 감정 앞서야"카니 총리, '노벨문학상 수상' 앤 카슨 축하…"캐나다의 자랑스러운 순간"관련 기사튀르키예·시리아 강진 사망자수 1900여명…"더욱 늘어날 것"(종합6보)우크라 접경 폴란드 동부 마을에 낙하한 S-300 미사일은 무엇?세계 식량위기 이제 시작…우크라 전쟁 끝나도 후유증 심각우크라 전쟁, 언제까지 계속될까…푸틴 "목표 달성 때까지"'목표는 푸틴의 폭압 철퇴'…스페인 내전 때처럼 '국제여단' 결성된다